처음 다락을 오신분들이 발자국을 찍는 곳이랍니다
2003년 12월24일 부로 다락회원들만 글쓰기가 가능합니다 (광고글 남발의 이유)
:: 다락멤버들이 처음오신 방문자분들께 친철하게 답변을 달아주는곳이기도 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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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25시★      ★웹서핑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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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슈 's homepage
우연히 라디오를 듣다가... 낯익은 노래.. 어..? 이노래 다락........

찾아보니 MISIA의 노래였군요...

몇년간 다락들어올때마다 들어온 노래.. 이래서 반복학습(?)은 무서운거였군요 ㅋㅋ.. 시간이 지난 지금에도 딱! 다락 노래라는걸 알아차리는거 보면...후후..


이래저래 만감이 교차한 어느 오후..


하.. 10년전..처럼 무언가에 열정을 쏟고 싶다는 생각이...메이크 활동도 클럽 활동도 참 열심히 했는데.....그리워라....

다들.. 그리워요...ㅜ_ㅜ..

2013/02/18
 
★대빵이™
오랫만에 들립니다.
2003년에서 2013년이 될때까지 있어준 다락.
추억인거 같아 아직도 있어서 감사할 뿐입니다.

2013/01/17
★May™


낯익은이름이있어서 들어와봤는데...
역시나 저랑같이  쪽지하며 지냈던 친구군요!!!
^-^♥♥♥♥
2013/02/13
 
니안ˇs 's homepage
2001년에 가입했던 다락
지금은 12년이 지났네요. 우와 세월이란...
오랜만에 발도장 찍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3/01/05
 
옥이
와.. 아직도 있을줄은..  우유넷은 없어졌더군요..
여기 처음와서 홈페이지 잘 만드는 거 보고 감탄한게 벌써 고등학교 2학년 때였는데...
이제 제가 서른이네요... ㅠㅠ 세월이라는게... 정말
뭔가 반갑고 추억에 빠져드는 것 같아요..
계속 유지되면 좋겠네요.. 안뇽!

2013/01/04
 
은혜
2013년 !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__^
2013/01/01
 
★유희™
10대에 정말 많이 들어와서 유용한 정보 많이 얻어갔던 누런다락... 아직까지 이렇게 남아있다니.. 센치해지네요 ㅠㅠ................
2012/11/27
 
★카르넬™
정말 간만에 접속했는데 메인글이 바뀌어 놀랐어요 ^^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결혼 정말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
어느새 10년이란 시간이 흘렀는지.... 제 10대를 함께했던 누런다락ㅠㅠ
앞으로도 변치말고 이 자리에 있었으면 좋겠네요 ^^

2012/11/16
 
허밍 's homepage
누나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
왜 빨리 못봤을까...

2012/10/04
 
^^
고맙습니다

2012/07/13
 
★물망초™ 's homepage
2002년도 적 얘기니까 벌써 10년 전이군요...우와.
컴퓨터 키면 항상 다락부터 접속하고
다락 채팅창켜서 사람들이랑 대화하는 낙으로 살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시간이 참 빠르네요:)  다락 음악이 생각나서
주황색의 아늑함이 그리워서 종종 들어오는데,
들어올 때마다 변함없이 열려있는 다락이 너무 좋습니다. 감사하지요^^ 그 때의 추억들도 남아있네요.
성아언니 결혼하셨다니...!! 축하드려요^.^
언제나 행복하세요♥
- 오랜만에 추억에 젖어본 망초 ^^ -

2012/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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