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다락을 오신분들이 발자국을 찍는 곳이랍니다
2003년 12월24일 부로 다락회원들만 글쓰기가 가능합니다 (광고글 남발의 이유)
:: 다락멤버들이 처음오신 방문자분들께 친철하게 답변을 달아주는곳이기도 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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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25시★      ★웹서핑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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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모델
정말 오랜만에 들렸네요...
윈엠프 스킨 바꿔볼까 했는데 생각나는게
성아의 누런다락이더군요!

초6때 정말 많은 시간을 누런다락에서 보냈는데
ㅋㅋ 지금은 벌써 20살이 되었네요
일부러 천사버전으로 들어와서 보고 있어요.
옛날 생각이 너무 많이 나서 ^^*

예전에 방명록 쓰면 답글은 7~8개 정도 달렸었는데
저도 다락방 와서 다른사람이 올린 방명록 보고
답글 달고 그랬는데!
포인트 올리는 재미도 쏠쏠했구요 ㅋㅋ

그때 한참 캠이 유행여서 캠빨클럽가서
많이 구경하고 팁얻어갔는데 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한없이 구엽게 느껴지네요 ㅋㅋ

시간은 정말 빠르군요!
오랜만에 와서 추억 떠올렸다가 갑니다^^

2008/03/26
 
멋진그날을
우와! 여기 정말 오랜만에 와봐요~!
어쩌다 인터넷에서 "성아의 누런다락" 이란 글을 봐서.. 갑자기 생각나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검색해서 들어왔어용~
제가 중학생때요..이쁜홈페이지 돌아다니는거 좋아해서..이곳을 즐겨찾기에 추가해놓았었거든요~
컴퓨터 바꾸고 그래서 완전히 까먹고있었는데..
지금은 대학교4학년이니까... 거의 8년만에 들린것 같은데.. 여전히 넘 이뿌고 아기자기해요^^
정말 대단하시네요+_+ 이렇게 오랜시간동안 홈페이지 운영도 하시구.. 갑자기 중학생으로 돌아간듯한 기분이예요^^ㅎ
이제 자주자주 들릴게요~ 지금 혼자 너무 반가워하고 있어요 ㅋㅋㅋ

2008/03/25
 
★라피스™ 's homepage
으아........오랫만이군용
알바하는데 넘넘넘넘넘넘 심심해요
아오 ㅋㅋㅋ대학생활도 쩔구요ㅠㅠ
그냥 뭐 그래요 ㅋㅋㅋ다들 다락안에서행복하세용!

2008/03/25
 
★밀크™
오랜만에 들러봤는데 다락은 여전히 조용하네요...
가끔 들를때마다 옛 생각나는 다락...ㅎㅎ
클럽,소설,음악,포토샵 등등 참 많이 보고 즐겼었는데...
올때마다 옛날 생각에 푹~빠져있다 갑니다..^^


2008/03/20
★입술™

♥∵∴∵ http://sabalas.com/∵∴∵♥

다락은 언제 와도 즐겁죠 ^^
하하. 자주자주 들려서 함께 즐겨요!
다락안에서 행복하세요 ♡

2008/03/20
 
★옐리™
언제적에 마주쳤을지도 모르는 분들의 글이지만
마냥 오래된 친구들인것처럼
저도 모르게 글을 읽다보니 미소가 지어지내요..
다들 다락에서 바퀴때려잡으며 몽한 노래 들으며
처음봐도 친해졌더랬죠ㅎㅎ
다들 잘 지내세요~?^^
오늘도 다락안에서 행복하세요..^^

2008/03/17
★입술™

♥∵∴∵ http://sabalas.com/∵∴∵♥

예전에 진짜 바퀴 잡기에 시간 가는줄 몰랐죠~
다락은 삐쥐엠이 좋아서 켜두면 좋죠 ^^
전 자주 그래요 ㅋㅋㅋㅋㅋ
하하하 ~ 자주자주 뵈요!
다락안에서 행복하세요 ♡
2008/03/21
 
∪
우와 다락은 정말 변함없네요^^ 제가 이곳에서 처음 활동한게 초등학교땐거 같은데말이죠. 예전에 제가 썼던 글도 읽어보고 참 낯간지럽네요 ㅋㅋ
옛 생각도 나고 혼자 추억에 젖었어요..ㅋㅋㅋ
예전에는 다락에서 클럽 부짱(?)도 맡고 등급도 꽤 높았던거같은데 지금은 다 사라졌네요 슬픕니다 언제한번 정리를 싹 하셨던건가요 ㅠㅠ 배경음악도 여전히 좋고 정말 반가워요 다락 ~! 앞으로도 이렇게 가끔 생각날때 들릴수 있도록 계속 남아줬으면 하네요 저의 추억공간 다락..지금은 좀 뜸한것 같아 아쉬워요..
여기서 예전에는 ★선영™ 으로 활동했었는뎅
기억하시는분은 없겠지^^;;

2008/03/09
★옐리™

♥∵∴∵ http://sabalas.com/∵∴∵♥

예전엔 이렇게 명록이를 쓰면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친구해요~' 하는 글들이
수두룩하게 줄줄이 이어져도 전혀 낯설지 않았죠^^
반가워요~ 아직도 저처럼 다락을 기억하고
추억하며 들러 쉬다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생각에
내심 뿌듯~ 하기도 하고 그러네요ㅎㅎ
항상 다락안에서 행복하세요^^*
2008/03/17
 
안녕SH
현재 대학교 2학년..
제가 초등학교 6학년 때 이 홈페이지에 들르곤,
은은히 흘러나오는 S.E.N.S의 노래에
반해버렸다지요..^^
S.E.N.S의 음악을 듣다가
문득 그리워 찾아왔습니다.

2008/02/28
★옐리™

♥∵∴∵ http://sabalas.com/∵∴∵♥

다들 다락에서 흘러나오는 노래에 매료되어
한동안 멍....*하니 노래만 듣기도 하고...
울적하면 눈물도 찔끔 흘려보고..
다락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는 언제나 몽환적이고
마음을 추욱~......하게 만들어줬죠ㅎㅎ

2008/03/17
 
성주희
성아의 누런다락. 정말 오랫만에 방문합니다. 좋은미디도 많이얻어가고, 포토샵브러쉬 자료도 많이 얻어갔었는데.. 우연히 메일정리를 하다가 다락에서 재오픈했다고 왔던 메일을 발견했어요.  그때날짜가 2002년 9월 7일이었었는대, 벌써 제 나이도 30살이 되었네요. 그때같이 시끌벅쩍하지 않아, 마음한켠이 찹잡합니다. 자주 놀러올게요^^
2008/02/13
★옐리™

♥∵∴∵ http://sabalas.com/∵∴∵♥

맞아요...ㅎㅎ 정말 다락은 보물상자같았어요
온갖 정보들이 가득가득~@0@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밤새도록 뽀샵열고 배우고 따라해보고 하다가 엄마한테 혼나고 그랬죠...ㅎㅎ;
카페나 블로그가 많이 생겼지만....
저는 버릇이 돼나서 그런지...
다락으로만 자꾸 손이 가네요...^^
오늘도... 내일도... 다락안에서 행복하세요^^
2008/03/17
★청영™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갑자기 처음 제가 다락을 찾았을 때가 생각났어요. 포토샵이든 태그든 다 처음이어서 뭐가 뭔지 몰라서 매일매일 들리면서 배우고 그랬는데, 이젠 장기거주자(?)가 되어버렸네요^^ 예전처럼 시끌버적하진 않지만 (뭐 이것도 요즘은 따로 나온 홈페이지보단 블로그나 카페 같은 것이 더 활성되어서 나오는 현상 같으니..^^;)그래도 매일 마음의 안식을 얻는 곳인 것 같아요^^ 즐거운 하루 되시고 또 뵈요:D
2008/02/24
 
★또리™ 's homepage
여기서 맨날 놀던 5학년 짜리 꼬마애가 벌써 고2가 됐네요....허허
조금씩조금씩 힘을 합치면
예전의 다락으로 돌아갈수 있지 않을까 하는
안타까운 맘이 듭니다.
그만큼 여긴 제게 소중한 공간이었으니까요.
다들 잘 계시는 건가요?
다락인들....

2008/02/10
★청영™
고1짜리 여자아이가 지금은 사회에서 열심히 돈 벌고 살고 있습니다..^^저도 예전만큼 시끌시끌하지 않아서 약간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도 보이는 많이 익숙한 아이디들을 보며 위안을 받곤 해요. 가끔 웹에서 생활하다보면 어느 순간 문득 참 낯선 환경에 떨어져있다고 느끼곤 하는데 다락에 들어오면 그렇지 않아서 좋네요...^____^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08/02/24
 
키리쉬 's homepage
들렀다갑니다 역시 푸근하네요..
2008/02/09
★청영™
저 역시 매일같이 들리진 못 해도, 가끔씩 한 번 들리면 마음이 차분해져요. 뭐랄까 고향같은 기분이기도 하고..오늘도 이렇게 다락에서 위로받고 가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08/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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