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다락을 오신분들이 발자국을 찍는 곳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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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25시★      ★웹서핑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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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이
^_^ 여름방학이예요!
캐리비안베이로 고고씽!

2008/06/23
 
지노 's homepage
또 오랜만입니다.
다락에서 들었던 노래를 다시 들으니 참 좋네요.
무언가 다락은 하나의 멈춰진 세계와 같네요.

2008/06/20
 
★유희™
드디어기말고사 끝나고 바로 방학!!!

이번 방학 때도 ㅋㅋ 영어 캠프 가기 전에~

여기서 푹~~~쉬어야 겠어요 (!)

2008/06/20
 
권현지 's homepage

나여기글쓰면
답글 달아주는 사람 있으려나 ㅎㅎ
다시 예전처럼 복작한 다락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리워요 옛날

2008/06/07
마스카라
잘지냈어? 임마..
너무들 다들 보고싶다^^

오랜만에 들어와서 옛추억에서 빠져나오질 못하구있어
지금..

너무 그립구
그냥 웃고 즐겁던 그때로 돌아가고싶고
IRC도 너무 하구싶구...

다들 한번 언제 실제론 보기 힘들어두
인터넷상으로라고 한번 모였으면 좋겠다^^

♥∵∴∵ http://sabalas.com/∵∴∵♥
                        

2008/08/07
★라피스™
권현지ㅣㅣㅣㅣㅣㅣㅣㅣ
2008/07/28
★윤화™
야이색햐 윤화기억나냐??ㅋㅋㅋ
2008/06/21
★선아™

♥∵∴∵ http://sabalas.com/∵∴∵♥

우와 혈구언니!!
오랜만...
신기하다 다락 그대로야...끄지??
연락하구지내자!!
01046437810
2008/06/19
 
니안ˇs 's homepage
늘 예전과 같은 모습으로 있어줘서 고마워요.
북적이던 다락의 모습, 그 안에서 많은 이야기를 나눴던날이 기억나요.
잘들 지내시나요? ^_^ 전 잘 지낸답니다.

2008/05/23
★앤듀™
정말, 늘 그대로 있어주어 고맙네요 ^^
더 나이 들었을 때도 추억할 수 있는 다락이 있었음 좋겠어요 ~
2011/08/17
 
★유희™
중학교 1학년 때 친구 소개로 알게 된  다락(!)

어느새 대학생이 됐어요//

고등학교 다닐 때는 솔직히 다락에  잘 들어오지도

않고 그랬는데;

추억 되살리며 대학생되서 다시 들어왔더니;

예전 모습 그대로인 천사버젼이 있어서 너무 좋아요//

정말..저에겐 편안한 다락같은//다락~

2008/05/21
 
★피앙세™ 's homepage
아.....누런다락.


정말 초등학교때
시간가는 지 모르고 다락과 함께했는데.
몇시간동안 다락안에서
바퀴벌레 잡구요.
^^

정말 오랫만에 이곳을 찾았는데
아직도 이렇게 너무 예쁜모습으로 남아있어주어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게 벌써 초등학교때인데.
20살이 되었네요

언제까지나 이곳이
이대로 남아있었으면 좋겠어요
저에겐 소중학
누런다락.
^^


2008/05/14
 
진달래꽃비
아랫분들 글 남기신 거 저도 정말 하고 싶던 말들이에요ㅠㅠ
초딩때 방문하다가 다락 폐쇄되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어느새 다시 부활해 있군요
감동 또 감동입니다
잊고 있던 동화가 현실이 되어 다가온 느낌이예요
앞으로도 계속 다락에서 함께하고 싶네요^^

2008/05/04
 
◆빙그레모델
정말 오랜만에 들렸네요...
윈엠프 스킨 바꿔볼까 했는데 생각나는게
성아의 누런다락이더군요!

초6때 정말 많은 시간을 누런다락에서 보냈는데
ㅋㅋ 지금은 벌써 20살이 되었네요
일부러 천사버전으로 들어와서 보고 있어요.
옛날 생각이 너무 많이 나서 ^^*

예전에 방명록 쓰면 답글은 7~8개 정도 달렸었는데
저도 다락방 와서 다른사람이 올린 방명록 보고
답글 달고 그랬는데!
포인트 올리는 재미도 쏠쏠했구요 ㅋㅋ

그때 한참 캠이 유행여서 캠빨클럽가서
많이 구경하고 팁얻어갔는데 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한없이 구엽게 느껴지네요 ㅋㅋ

시간은 정말 빠르군요!
오랜만에 와서 추억 떠올렸다가 갑니다^^

2008/03/26
 
멋진그날을
우와! 여기 정말 오랜만에 와봐요~!
어쩌다 인터넷에서 "성아의 누런다락" 이란 글을 봐서.. 갑자기 생각나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검색해서 들어왔어용~
제가 중학생때요..이쁜홈페이지 돌아다니는거 좋아해서..이곳을 즐겨찾기에 추가해놓았었거든요~
컴퓨터 바꾸고 그래서 완전히 까먹고있었는데..
지금은 대학교4학년이니까... 거의 8년만에 들린것 같은데.. 여전히 넘 이뿌고 아기자기해요^^
정말 대단하시네요+_+ 이렇게 오랜시간동안 홈페이지 운영도 하시구.. 갑자기 중학생으로 돌아간듯한 기분이예요^^ㅎ
이제 자주자주 들릴게요~ 지금 혼자 너무 반가워하고 있어요 ㅋㅋㅋ

2008/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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