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다락을 오신분들이 발자국을 찍는 곳이랍니다
2003년 12월24일 부로 다락회원들만 글쓰기가 가능합니다 (광고글 남발의 이유)
:: 다락멤버들이 처음오신 방문자분들께 친철하게 답변을 달아주는곳이기도 하구요 ::
:: 리플을 달고싶으시면.. 해당글의 " " <- 을 누르시면 됩니다 ::
:: 다만, 성의없는 2~3줄 짜리 리플은.. ip차단 & 강제추방을 부릅니다.. 명심하세요 ::

★다락25시★      ★웹서핑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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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28]
다락안에서 언제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삭막한 웹이라는 또하나의 세계속에...
'누런다락' 은 여러분들의 작은 쉼터이고 싶습니다..

리플을 받는 많은분들 입가에..
행복한 미소가 번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성아™  -
따리가띠
군대가기전에 알게됐던 다락방을 안지 벌써 16년이 넘었네요.
옛날 pc사랑 잡지에서 알게되서 지금까지 간간히 놀러오네요.
옛날생각 나서 너무 좋아요~

2018/09/19
 
★초록나무™ 's homepage
다락방 배경음악듣고 싶어 이렇게 들어옵니다. 10대에서 30대가 되었지만 저는 그대로인것같아요. 열심히 사회생활을 하고 있고 어릴때 이야기를 하면 성아의누런다락은 꼭 없어서는 안되는 소중한 곳이네요. 이렇게 중요한곳임을 다시한번 느끼고 갑니다.  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다락님들^^
2018/08/10
 
달빛:D 's homepage
오늘 문득 생각나서 검색해봤더니 아직 그대로 남아있네요!
너무 감회가 새로워요ㅠㅠ !
앞으로 생각날때마다 들릴거에요 ㅎㅎ

2018/07/12
 
DVORAK 's homepage
안녕하세요~ 다들 잘 지내시나요?
초등학생 때 시작했던 다락인데... 어느새 제가 대학도 졸업하고 직장인이 되었습니다.
가끔 문득 생각나서 접속해보면 아직도 이 곳을 찾는 분들이 많아서 신기하기도 합니다. ㅎㅎㅎ

이 곳에 썼던 글들이 흑역사인가 싶긴 해도 그 당시 정말 즐거웠던 시간들을 돌이켜 보면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ㅎㅎ...

아직까지 다락 방문하는 분들도 소중한 추억 되새기셨으면 좋

2018/06/11
 
★주목™ 's homepage
안녕하세요~
성아님 잘 지내시는지 다락님들 다 잘 지내시는지...
1년에 한 번 꼴로 접속하는 듯한 느낌이네요.

밑에 겐죠님!! 제가 지금 봤습니다!!
저도 겐죠님처럼 14살 중1때 가입하고.. 중딩땐 다락에서 살았는데..
저도 제가 쓴 글 보면 말투보고 너무 부끄러워요.ㅋㅋ
(그런데 지금이랑도 크게 차이는 없는 듯한 느낌도 있고...)

오랜만에 다락 생각나서 들러봤어요~

2018/05/16
 
★겐죠™ 's homepage
다들 잘 지내시나요?
14살에 처음 가입해서 어린날 추억의 한켠에 자리잡았었는데
이젠 30대가 됐고 결혼도 했네요.
가끔 들어오면 타임머신을 탄 기분이에요.
내가 옛날엔 이런 말을 했구나, 이런 말투를 썼었구나...ㅋㅋ
이 글을 언제쯤 누가 보려나!
오랜만에 오실 다락 식구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락안에서 늘 행복하시길!

2018/01/13
 
징징이
옛날 생각나는 추억의 공간..
마음 힘들때 오게 되네요~ 영원하길^^

2016/09/01
 
푸딩멍멍이
고딩때 주구장창 들어왔던 것이 어제 같은데 어느덧 한 아이의 부모가 되어 있네요...
2016/09/01
 
★샤넬™ 's homepage
가끔씩 생각나는 이곳. 벌써 13년전이네요 이곳에서 활동 했던 것도.. 흑역사를 간직한 곳이기도 해서 부끄러워 질 때도 있지만 사춘기시절을 함께 보낸 이곳 항상 마음에 간직하고 있습니다.  또 방문할께요^^
201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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